신디 콘, 30년 디지털 감시 전쟁을 워싱턴으로 들고 오다—이건 끝이 아니다
현대 프라이버시 방어의 건축자가 전투의 흔적과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들고 미국 수도의 두 행사장에 나타난다. 이건 승리의 개선행이 아니다. 경고다.
⚡ Key Takeaways
- 신디 콘 EFF 집행이사가 디지털 감시 대항 30년 투쟁을 담은 신간 회고록을 들고 2026년 4월 워싱턴 D.C. 두 행사에서 선보인다.
- AI가 데이터 수집을 대규모로 확장하고 정부가 감시 백도어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와중에 프라이버시 권리는 다시금 압박받고 있어, 콘의 통찰이 어느 때보다 시의적이다.
- 이 책은 프라이버시가 불가능해 보이지만 민주주의와 인간의 자율성에 본질적인 시대에 시민자유를 어떻게 수호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관점을 나타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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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EFF Deeplinks